진단 체계를 구축했다. 진단 모델은 거버넌스·인프라·서비스·정합성 4대 영역과 하위 10개 항목, 32개 세부 지표로 구성됐다.재단은 국내 AI·디지털 정책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진단 모델 구조와 지표를 정교하게 만들었다. 케임브리지대 연구진들은 해당 모델이 국제 흐름에 부합하는지 검토하고 구조적 타당성과 지표 체계를 분석했다. 앞으로 재단은 이번에 개발
으로 재단은 이번에 개발한 진단 모델을 기반으로 한국생산성본부, MBN과 함께 시범 진단, 우수 사례 발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자체와 공공기관 대상으로 진단을 희망하는 기관을 모집하고 진단 결과를 통해 공공 부문 AI 도입·활용 우수 사례를 알린다.시범 진단에 참여하는 기관은 진단 결과를 토대로 강·약점을 파악하고 개선 영역을 보완할 수 있다.한국생